linm 0.8.1-1



Mdir의 리눅스 클론 버전이다.
소스 버전.

by Neii | 2008/03/07 14:18 | Programming | 트랙백 | 덧글(0)

picpick 1.7.2


간단하고 가벼운 그래픽 툴.

by Neii | 2008/03/07 14:02 | Programming | 트랙백 | 덧글(0)

Putty 0.60



SSH, telnet을 위한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by Neii | 2008/03/07 13:54 | Programming | 트랙백 | 덧글(0)

용어, 시멘틱 웹(Semantic Web)과 웹 2.0(Web 2.0)

웹공부의 가장 처음단계인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나는, 뭐니뭐니해도 먼저 용어들을 이해하고 개념들을 잡아가는 것이라 생각했다. 용어들을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채로 그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마침 동아리 클럽에 웹 2.0에 대한 자료가 올라와 있길래 조금 읽어보았다.



요즘 어딜가도 많이많이 이야기되고 있는 웹 2.0은, 시멘틱 웹을 경제적인 관점에서 본 말인듯하다. 초창기 웹을 1.0이라 생각하고 차세대 웹을 2.0이라고 부르자는 것인데, 이 차세대 웹이 지향하는 것은 시멘틱 웹이 말하는 것이랑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시멘틱 웹이 무엇인가?
시멘틱 웹이란, 웹의 창시자인 팀 버너스 리에 의해 1998년에 제안되었는데, 이것은 웹 자체가 가진 정보들로 자동화될 수 있도록 거대한 정보 구조가 꽉 얽힌 웹이다.(이것을 위해서는 컴퓨터가 스스로 자료를 분석하여 이해하고 추론할 수 있는 지능이 필요하다.) 팀 버너스 리는 '시맨틱 웹은 현재 웹의 확장으로 잘 정의된 의미를 제공함으로써 사람과 컴퓨터가 좀 더 협력을 잘 할 수 있는 웹'이라고 말한다.

시멘틱 웹과 관련된 단어들:

Ajax, ATOM, BitTorrent, Blog, Conversations, CSS, Feed, Google, KRS, Logic Framework, MCF, Metadata, Ontology, Open Source, OPML, OWL, Platform, Proof, RDF, RSS, Social Network, SOAP, SparQL, Structured Blogging, SVG, Syndication, TAGS, Tagging, Topic Map, Trust, Ubiquitous, UDDI, Wikipedia, WSDL, XML, XMP, XTM.

이것들만 봐도 이미 우리의 삶속에 이 시멘틱 웹이라는 것이 현재 진행형임을 알수 있다.

웹 2.0이러한 기술을 어떻게 응용하여 경제와 삶에 적용시킬까에 포커스된 용어고, 시멘틱 웹기술 그 자체에 포커스된 용어인 것처럼 보인다.



웹2.0과 시멘틱 웹에대한 생각이 서서히 정리가 되어간다.
아직 많은 자료들을 접하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이러한 자료들을 만날때마다 머리속으로 정리하고 블로그에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자, 100페이지 넘어가는 분량을 이제 시작했는데... 천천히 즐거운마음으로 남은 부분들을 읽어봐야겠다.

by Neii | 2007/04/08 04:05 | IT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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